이노비즈 인증 연장 신청, 만료 35일 전부터 평가 기준 점검합니다
3년마다 돌아오는 만료일을 놓치면 공백이 생깁니다. 자동 갱신이 아니라서 유효기간 안에 평가까지 마쳐야 이어집니다. 만료 35일 전이 신청 기준선이고, 그 전에 자가진단 650점부터 확보해야 현장평가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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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무에서 먼저 짚는 것
- 확인서 만료일 기준으로 35일 전 신청 일정을 잡았습니다유효기간 내 발급이 완료돼야 기존 만료일 다음 날부터 3년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 온라인 자가진단 항목에 들어갈 자료를 먼저 정리했습니다자가진단에서 작성한 내용이 현장평가 때 그대로 연결되고, 제출 후 수정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 연구개발 조직과 기술인력 자료를 실제 운영 현황과 맞춰 설명 가능하도록 준비했습니다현장평가에서 자가진단 내용과 실제가 다르면 평가 기준 충족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 재무자료와 국세·지방세·4대보험 납부 상태를 점검했습니다중소기업 범위와 재무·신용 상태가 신청 단계부터 확인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만료 35일 전이 신청 마감선이 아니라 시작선입니다
이노비즈 확인서는 발급일부터 3년입니다. 자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유효기간 안에 연장 신청을 넣고 평가를 받아 발급까지 마쳐야 다음 3년이 시작됩니다. 기존 만료일이 지나서 발급되면 그 사이가 공백이 됩니다.
만료 35일 전까지 신청을 완료하라고 권고합니다. 이 기준은 신청서를 내는 날짜입니다. 그 뒤로 온라인 자가진단·기술사업계획서 작성·수수료 납부·현장평가가 이어집니다. 수수료 납부나 서류 제출이 늦으면 신청 자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35일 전부터 준비하면 늦습니다. 자가진단에 들어갈 자료를 미리 정리하고, 그 내용이 현장평가 때 어떻게 설명될지까지 맞춰 봐야 합니다. 저는 만료일을 확인한 다음 거꾸로 계산해서 자료 점검부터 시작합니다.
유효기간 내 발급이 완료돼야 공백 없이 이어집니다
기존 유효기간 안에 확인서가 발급되면 기존 만료일 다음 날부터 3년이 추가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뒤에 발급되면 발급일부터 3년이 시작됩니다. 그 사이 기간은 공백입니다.
공백이 생기면 입찰 가점이나 정부사업 신청 요건에서 이노비즈 인증을 쓸 수 없습니다. 연장 신청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확인서가 유효한 상태여야 합니다.
일정 계산이 먼저입니다. 만료일을 확인하고, 거기서 35일을 빼고, 그 전에 자가진단과 서류 준비를 끝낼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신청 후에는 기술보증기금 현장평가 일정이 잡힙니다. 이 과정이 만료일 전에 끝나야 이어집니다.
연장도 평가입니다. 기준 미달이면 재신청은 신규 절차로 돌아갑니다
연장 신청이라고 해서 서류만 내는 것이 아닙니다. 신규와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온라인 자가진단 650점 이상이어야 현장평가가 진행되고, 현장평가에서 기술혁신시스템 평가 700점 이상과 개별기술수준 평가 B등급 이상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기준을 못 채우면 연장이 안 됩니다. 그 상태에서 다시 신청하면 그때 운영기준이 적용되는 신규 신청 절차로 들어갑니다. 연장 신청 때 준비했던 자료를 다시 쓸 수는 있지만, 평가는 처음부터 다시 받습니다.
연장평가 기준은 신규와 같습니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확인 제도의 평가지표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운영기준이 개정되면 연장 신청 때도 개정된 기준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노비즈 인증 — 신청 전 확인사항
- 현재 인증의 유효기간 만료일과 연장 신청이 가능한 시점
- 기술혁신 시스템 평가 항목별로 현재 회사의 수준
- 최근 결산 재무제표와 연구개발 투자 내역
- 기술 개발 실적과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
- 현장평가 일정과 준비할 자료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이노비즈 인증은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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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 작성 내용이 현장평가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이노비즈넷에서 온라인 자가진단을 먼저 합니다. 여기서 650점 이상이 나와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자가진단에 입력한 내용은 기술사업계획서와 연결되고, 이것이 현장평가 때 기술보증기금 평가위원에게 전달됩니다.
제출 후에는 입력 내용을 수정하기 어렵습니다. 평가지표별 배점이나 가중치는 미리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가진단을 작성할 때 설명 가능한 항목과 비어 있는 항목을 먼저 구분합니다.
현장평가는 사업장에서 진행됩니다. 평가위원이 자가진단에 적힌 내용을 보고, 실제 운영 현황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연구개발 조직·특허·기술개발 과정·매출·고객 자료·생산·서비스 운영 현황을 근거자료로 제시해야 합니다.
저는 자가진단을 작성하기 전에 현장에서 어떻게 설명할지부터 정리합니다. 입력 항목마다 근거자료를 먼저 모으고, 그것을 자가진단 문장으로 옮깁니다. 제출 후 수정이 안 되니까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업력 3년 미달이면 기업등록 단계부터 막힙니다
이노비즈 신청 대상은 창업 후 3년 이상 중소기업입니다. 업력이 3년이 안 되면 이노비즈넷 기업등록 단계에서 진행이 안 됩니다. 시스템이 막습니다.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한 경우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업력을 어떻게 산정하는지, 승계 자료로 설명 가능한지부터 봐야 합니다. 법인 설립일만 보면 3년이 안 되는데 개인사업자 때부터 합치면 3년이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소기업 범위도 신청 전에 대조합니다. 업종·재무·신용 상태가 중소기업 기준에 맞는지, 신청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걸리면 신청 자체가 안 됩니다.
연장 신청 전 점검 항목을 먼저 정리합니다
저희가 연장 신청을 맡을 때 먼저 보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 업력이 3년 이상인지, 개인에서 법인으로 전환했다면 업력 승계 자료를 설명 가능한지
- 확인서 만료일을 기준으로 35일 전까지 신청 일정을 확보할 수 있는지
- 국세·지방세·4대보험 납부 상태와 재무자료가 정리돼 있는지
- 연구개발 조직·기술인력·특허·인증·기술개발 실적 자료를 제시할 수 있는지
- 온라인 자가진단에 입력할 내용을 현장평가 때 실제 운영 현황과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지
이 다섯 가지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청부터 넣으면 중간에 막힙니다. 수수료를 냈는데 서류를 못 내거나, 현장평가에서 자가진단 내용을 설명하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신청은 온라인이지만 평가는 사업장에서 진행됩니다
신청 자체는 이노비즈넷에서 온라인으로 합니다. 기업등록·재무자료 입력·온라인 자가진단·기술사업계획서 작성·수수료 납부까지 전부 온라인입니다. 현장평가는 기술보증기금 평가위원이 사업장으로 와서 진행합니다.
경기 성남 판교·수원·안산·시흥, 인천 남동 같은 기술기업·제조기업 밀집 지역은 현장평가 일정이 빨리 잡히는 편입니다. 다만 일정은 기술보증기금 쪽에서 정합니다. 신청 후 대기 기간을 만료일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저희는 전국 기업 자료를 검토하고 일정을 관리합니다. 자료 정리와 신청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하지만, 현장평가는 대표님이 사업장에서 직접 설명하셔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쓸 자료를 미리 맞춰 드립니다.
이 건의 블로그 기록 보기 →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만료일이 두세 달 남았는데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
-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했는데 업력을 어떻게 인정받는지 모르겠다
- 자가진단을 작성했다가 현장평가에서 설명이 안 될까 걱정된다
- 이노비즈 인증,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