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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자수리 완료

E-6 비자 외국인 광고모델 초청, 고용추천서가 먼저입니다

"촬영이 다음 달인데 지금 준비하면 되나요." 강남 기획사에서 일본 모델 초청을 맡으며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첫 촬영일이었습니다. E-6 비자는 문체부 추천서부터 받아야 하고, 그 뒤 출입국 심사를 거쳐 재외공관까지 가야 합니다. 세 구간을 역산해서 서류 발급일을 나눠 잡는 것부터가 이 업무의 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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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에서 저희가 한 일

  1.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상태와 첫 촬영일을 먼저 확인했습니다등록증이 없으면 추천서 신청 자체가 불가하고, 촬영일이 정해지지 않으면 역산할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2. 계약서 활동 범위, 촬영계획서, 회사 사업내용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세 자료가 일치하지 않으면 보완 요청이 나오고 일정이 밀립니다
  3. 회사 서류 발급 시점을 추천서 신청일과 사증발급인정 접수일로 나눠 관리했습니다같은 서류라도 접수 시점에 맞춰 새로 떼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 촬영일을 먼저 물어보는 이유는 역산 때문입니다

강남구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하는 법인이 일본 인플루언서와 전속계약을 맺고 국내 광고 촬영을 준비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가 맡은 것은 E-6 비자 발급 절차 전체였습니다.

이 문의를 받으면 저는 촬영 스케줄부터 확인합니다. 비자 심사 기간은 조정할 수 없지만 촬영 날짜는 당사자들이 조율할 수 있습니다. 입국이 늦어지면 촬영장 전체 일정이 밀리므로, 촬영일이 확정되기 전에 상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6 비자는 세 구간을 지나갑니다. 문체부 고용추천서 발급, 출입국 사증발급인정 심사, 재외공관 비자 신청입니다. 각 단계마다 서류 보완 없이 진행되는 예상 일정이 있고, 보완이 나오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이 세 구간을 역산해서 추천서 신청일과 공증일, 증명서 발급일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증이 없으면 추천서 신청 자체가 막힙니다

문체부 고용추천서를 받으려면 회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친 상태여야 합니다. 등록증 사본을 반드시 제출하기 때문입니다. 등록 상태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건은 이미 등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등록증과 사업자등록증, 법인인감증명서를 준비하고 회사 소개서와 4대보험 가입자명부를 함께 챙겼습니다.

활동계획서는 계약서 및 회사 사업내용과 맞물립니다

활동계획서에는 촬영 일정, 장소, 구체적인 활동 내용이 들어갑니다. 이 내용이 전속계약서에 적힌 활동 범위와 어긋나면 보완 요청이 나옵니다. 계약서와 계획서, 회사 사업내용이 일관되게 이어져야 합니다.

저희는 계약서를 먼저 받아 활동 범위를 확인하고, 그 범위 안에서 촬영 장소와 기간을 정리해 활동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계약서에 없는 활동을 계획서에 넣으면 안 됩니다.

E-6 예술흥행 비자 — 신청 전 확인사항

  • 초청 회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갖추고 있는지
  • 문화체육관광부 고용추천서가 필요한 유형인지
  • 계약 내용과 활동계획서, 입국 일정이 서로 맞는지
  • 체류자격 변경인지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인지
  • 추천서 발급 후 출입국 심사까지 걸리는 기간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E-6 예술흥행 비자는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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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발급 시점을 두 번으로 나눠 관리합니다

같은 서류라도 추천서 신청일 기준으로 발급받아야 하는 것과 사증발급인정 접수일 기준으로 발급받아야 하는 것이 나뉩니다. 한 번에 몰아서 떼면 나중에 유효기간이 지나 다시 발급받는 일이 생깁니다.

이번 건에서는 추천서 신청 단계에서 필요한 증명서를 먼저 챙기고, 사증발급인정 접수 시점에 맞춰 세금 관련 증명과 가입자명부를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발급 시점을 나눠 관리하는 것이 이 업무의 기본입니다.

공증은 계약서 날인부터 원본 관리까지 정리하고 진행합니다

전속계약서와 신원보증서는 사실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계약서 내용, 법인 날인, 인감증명서, 위임장 정보가 모두 일치해야 공증이 진행됩니다.

모델이 해외에 체류 중일 때는 서명과 공증을 어떤 방식으로 받을지 미리 결정해야 합니다. 계약서 날인과 간인, 원본과 사본 관리 방식까지 정리한 뒤 공증 일정을 잡습니다.

이번 건은 일본에 있는 모델과 계약서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서명 방식과 공증 절차를 사전에 조율했습니다.

추천서를 받아야 사증발급인정 신청이 가능합니다

문체부 고용추천서는 즉시 발급되지 않습니다. 신청 후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추천서가 나온 뒤에야 출입국에 사증발급인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증발급인정 신청을 접수하면 출입국 심사가 시작됩니다. 추가자료 요청이 나오면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인정서가 발급되면 그 서류를 가지고 모델이 재외공관에서 비자를 신청합니다.

이번 건은 8월 말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사증발급인정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추천서 발급부터 인정서 심사까지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보완 기간과 비자 신청 일정까지 미리 확보해야 합니다

서류 보완 없이 진행되는 경우를 기준으로 일정을 계산하지만, 실제로는 보완 요청이 나올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보완 대응 기간과 재외공관 비자 신청 일정까지 사전에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입국 심사 상황과 재외공관 비자 발급 일정에 따라 전체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촬영일이 촉박하다면 그만큼 여유를 더 두고 준비해야 합니다.

E-6-1 광고모델 초청은 일정 관리가 핵심입니다

저희는 E-6-1 비자를 주로 맡습니다. 아이돌, 연습생, 광고모델 케이스마다 준비 순서가 다릅니다. 이번 건처럼 광고모델을 초청할 때는 촬영 스케줄과 계약 내용, 공증 일정을 통합해서 관리합니다.

강남, 성수, 마포 일대에서 문의가 많고 용산이나 판교에서도 연락이 옵니다. 비대면으로 서류 구성과 일정 관리를 진행할 수 있지만, 대면 절차가 필요하면 관계자 위치와 일정을 고려해 조율합니다.

초청 자격 확인부터 활동계획서 작성, 계약서와 활동계획 정합성 검토, 공증 준비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문체부 고용추천 신청과 사증발급인정 신청을 대행하고 보완 요청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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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직원 체류기간이 다가오는데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했다
  • 대상자가 여러 명인데 누구부터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
  • 점수가 모자란 것 같은데 무엇으로 채울 수 있는지 모르겠다
  • E-6 예술흥행 비자,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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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 예술흥행 비자를 주 업무로 합니다. 공연추천서와 계약서, 활동 일정이 서로 맞아야 심사가 진행됩니다. 대중문화예술인 표준계약서와 활동계획을 같은 일정으로 정리해 신청합니다. 이 글의 절차도 상담에서 바로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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