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문업 등록 신청, 행정사가 자기자본부터 내부통제까지 정리합니다
신설 법인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기자본·대주주·전문인력·이해상충방지체계를 동시에 갖춰야 합니다. 서류를 모두 제출했는데도 보완 요청을 받는 이유는, 형식을 채우는 것과 실제 작동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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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무에서 먼저 짚는 것
- 업무단위별 최저 자기자본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5-1-1은 2억 5천만 원, 5-21-1은 1억 원입니다. 제공하려는 자문 서비스 범위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집니다
- 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시험 합격증과 경력 증빙을 점검합니다상근 입증을 위해 건강보험 가입 서류까지 준비해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보완 요청이 자주 발생합니다
- 이해상충방지체계와 내부통제기준을 실제 운영 가능한 형태로 작성합니다단순히 형식만 갖춘 서류는 금감원 실질 심사 단계에서 구체성 부족으로 보완 대상이 됩니다
- 대주주와 임원의 결격사유없음 확인서에 인감증명서와 신용정보조회서를 함께 준비합니다최근 5년간 경력증명서에 공백 기간이 있으면 소명 서류를 별도로 첨부해야 합니다
업무단위는 자문 서비스 범위로 정합니다
투자자문업 등록은 금융위원회에 신청하고, 금융감독원이 실질 심사를 맡습니다. 법인은 주식회사여야 합니다. 업무단위를 먼저 골라야 최저 자기자본 기준이 정해집니다.
5-1-1 단위는 증권과 장내외 파생상품 등을 다룹니다. 자기자본은 2억 5천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5-21-1 단위는 집합투자증권, 파생결합증권, 환매조건부 매매 등을 취급합니다. 이쪽은 1억 원 이상입니다. 어느 상품까지 자문을 제공할 계획인지에 따라 단위가 갈립니다.
자문은 금융투자상품의 가치를 평가하고, 종목·수량·가격·시기 같은 투자 판단을 고객 요청에 따라 1대1로 제공하는 일입니다. 등록 전에는 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전문인력과 대주주 요건을 동시에 채워야 합니다
투자권유자문인력이 상근으로 1인 이상 있어야 합니다. 자격시험 합격증과 관련 경력 증빙이 필요합니다. 상근을 입증하려면 건강보험 가입 서류를 함께 냅니다. 이 서류가 불완전하면 보완 요청을 받습니다.
대주주는 자본시장법 제18조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임원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상 적격성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결격사유없음 확인서를 낼 때 인감증명서와 신용정보조회서를 함께 준비합니다. 최근 5년간 경력증명서에 공백 기간이 있으면 소명 서류를 추가로 붙입니다.
투자자문업 · 투자일임업 — 신청 전 확인사항
- 자기자본 요건과 등록 시점 기준 충족 여부
- 투자권유자문인력 등 전문인력의 자격과 상시근무 요건
- 사무실이 독립된 물적 설비 기준을 충족하는지
- 사업계획서가 실제 영업 방식과 일치하는지
- 금융감독원 실지점검에 대비한 전산·보안 설비 준비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투자자문업 · 투자일임업은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평일 09:00–18:00 · 수도권 전역 · 비대면 상담 가능
실질 심사는 서류가 아니라 실제 작동 여부를 봅니다
등록 절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 주식회사를 먼저 세웁니다
- 금융위원회에 등록을 신청합니다
- 금융감독원으로 심사가 넘어갑니다
- 현장 실사와 담당자 면담이 진행됩니다
- 심사의견이 금융위원회로 돌아갑니다
- 등록 공고 또는 거부 통지를 받습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고 실무 난이도가 높은 구간은 금감원 실질 심사입니다. 현장 실사에서 전문인력이 실제로 상근하는지, 정보교류 차단 체계가 작동하는지, 이해상충 방지 내부통제 기준이 형식뿐인지를 확인합니다. 담당자 면담도 필수입니다.
서류 형식을 채우는 것과 실제 운영 가능한 체계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내부통제기준과 금융소비자보호기준을 제출했는데도 보완 요청을 받는 경우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해상충이 발생했을 때 처리 절차가 구체적으로 적혀 있지 않거나, 점검 체계를 어떻게 작동시킬지 기술이 없으면 통과하지 못합니다.
정보교류 차단과 이해상충 방지 체계는 필수입니다
정보교류 차단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해상충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기준도 마련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는 법으로 정한 필수 항목입니다.
반복 보완이 발생하는 원인은 두 가지입니다. 전문인력 자격 확인이 미흡하거나, 이해상충방지체계 서류가 형식만 채운 경우입니다. 심사기관이 무엇을 확인하려는지 의도를 파악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신청 전 점검 항목을 미리 정리합니다
신설 법인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법정 최소 자기자본, 대주주, 임원, 전문인력, 이해상충방지체계를 동시에 충족하면 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서류 미비로 보완 요청 대상이 됩니다.
준비 단계에서 이것들을 점검합니다.
- 주식회사 설립이 완료되었는가
- 업무단위별 최저 자기자본을 확보했는가
- 상근 전문인력 1인 이상을 확보했는가
- 이해상충방지체계와 내부통제기준을 실제 운영 가능한 형태로 마련했는가
- 대주주와 임원의 결격사유 증빙서류를 준비할 수 있는가
작은 요건 하나가 빠져도 등록이 지연됩니다. 법인·재무·인력·대주주·내부통제 요건을 유기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신청 전 면밀한 사전 확인이 전부입니다.
저희는 평가기준 분석부터 보완 대응까지 맡습니다
저희는 등록 평가기준을 분석하고, 사업계획서를 구성하며, 증빙자료 간 정합성을 검토합니다. 보완 요청이 나오면 대응하고, 일정을 관리합니다. 서울·인천·경기 시흥·안산·부천·수원·광명·화성·안양·성남·과천·고양 지역에서 진행합니다. 이지연 대표행정사가 직접 소통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신설 법인인데 등록 가능한지 모르겠다
- 서류를 냈는데 보완 요청을 받았다
- 내부통제기준을 어느 수준까지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 투자자문업 · 투자일임업,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